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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울산대 펠로우프로페서 20명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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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총장 김도연)는 국내 저명학자 17명과 외국 석학 3명 등 총 20명을 울산대 펠로우 프로페서(Fellow Professor)로 초빙했다고 21일 밝혔다. 울산대는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펠로우 프로페서 제도를 도입했다. 이들 교수는 강의활동(비정기적), 울산대 교수와 공동연구, 총장 자문역 등으로 대학 발전에 조언할 예정이다. 초빙된 외국 석학은 폐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 하버드 의과대의 어거스틴 최(Augustine M.K Choi) 교수, 면역학 권위자로 프랑스 파리대학 연구책임자인 몬세프 조와리(Monceef Zouali) 교수, 금속재료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독일 드레스덴 공대의 루드비히 슐츠(Ludwig Schultz) 교수 등이다.
2010-03-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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