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신성장동력 기업 특별융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융기관과 연계… 수수료·보증금 등 우대

경기도가 신성장 동력산업과 저탄소 녹색성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손잡고 관련 기업에 5000억원의 특별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도는 12일 김문수 지사와 심부환 국민은행 부행장, 박해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금융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녹색기술산업, 첨단융합산업,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 등 도가 추천하는 신성장 동력 관련 기업에 4.4~6.13%의 저금리로 업체당 최대 8억원까지 자금을 지원한다.


국민은행은 대출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외환거래시 수출환어음 매입 및 수입신용장 개설 수수료 등을 우대해 준다.

또 경기신용보증재단은 보증심사 시 해당 기업에 가산점을 부여하고 보증료를 감면해 준다.

자금융자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각 시·군 지점에서 접수하며, 자금융자는 국민은행을 통해 이뤄진다.

도는 이들 사업에 대한 자금지원이 도내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금융자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및 각 시·군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4-1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