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북도 유휴토지 조림사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가 유휴 토지에 과수 등 돈 되는 나무를 대대적으로 심기로 했다. 도는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토지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유휴 토지 조림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조림사업 지원 대상은 영농조건이 나쁜 토지, 마을 공한지, 도시지역 자투리 땅, 녹지조성 대상지, 도로·하천변 등이다. 올해 목표 사업량은 280㏊이다.

유휴 토지에 조림을 원하는 토지주에게 ㏊당 최고 280만원까지 지원해 과수, 특·약용수종, 용재수종 등을 심는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0-04-1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