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06년부터 전국 최초로 공동주택 건물의 경관 고급화를 위해 준공 5년을 넘긴 아파트를 대상으로 외벽 색채 디자인 개발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42개 단지(1만 3187가구)가 시의 지원을 받았다. 올해도 15개 단지(5600가구)를 선정해 외벽을 아름답고 세련되게 디자인할 예정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05-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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