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가격표는 얼마?…강북, 공시지가 결정·공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2년 숙원 ‘종로 신청사’ 본궤도 올랐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린이날 ‘서울형 키즈카페’ 60곳 무료 개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아차산성 임시 개방에 방문객 1만명 몰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 아파트 외벽 새단장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일 울산 온양읍 미도파아파트(613가구). 이 아파트는 준공 이후 10년을 넘긴 흰색 외벽을 벗고, 아파트 주변을 둘러싼 산과 조화를 이룰 베이지색 갈색톤으로 새롭게 단장되고 있다. 오는 6월 말 외벽 색채 디자인공사가 끝나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아파트로 탈바꿈하게 된다.

외벽 색채 디자인사업은 울산시가 파견한 전문 디자이너가 해당 아파트를 찾아가 색상 선정 등 사전작업을 거쳐 2주~1개월가량 공사를 진행한다. 색상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아파트 주변 경관을 충분히 고려해 선정한다.

울산시는 2006년부터 전국 최초로 공동주택 건물의 경관 고급화를 위해 준공 5년을 넘긴 아파트를 대상으로 외벽 색채 디자인 개발사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42개 단지(1만 3187가구)가 시의 지원을 받았다. 올해도 15개 단지(5600가구)를 선정해 외벽을 아름답고 세련되게 디자인할 예정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05-0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이 선정하고 구민이 공감하는 ‘구로의 책’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화 등 다양한 매체와 연계 구성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