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서울은 문화놀이터로 바뀐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내가 만드는 로봇 친구”… 광진, AI 꿈나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서울 최다’ 자동심장충격기 전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중계그린·하계장미 재건축, 추진위 승인 눈앞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하남시 민원 후견인제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남시는 민원행정에 대한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민원후견인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민원업무 담당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관련부서 팀장급 공무원을 민원후견인으로 지정해 접수에서 완료시까지 원스톱 처리를 책임진다.

주로 복합민원과 고충사항 등 복잡한 민원업무를 대상으로 하며, 지정된 민원후견인은 다른 사무에 우선해 즉시 민원사항을 처리한다.

대상업무는 기한이 있는 민원 중 인·허가 관련 민원과 다수기관이 연결된 복합민원 등이며, 토지·사회복지·세무 등 9개 분야 팀장 23명이 민원후견인으로 지정된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10-05-1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구, CJ제일제당과 맞손…생분해성 종량제 봉투 3

폐건전지 등과 종량제봉투 교환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