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비점오염 관리 예보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비로 인한 수질오염 사전 방지

경기도는 6월부터 비와 함께 하천에 유입되는 각종 수질오염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는 ‘비점오염 관리 예보제’를 전국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기상청의 강우 확률 및 강우 예보를 행정정보시스템과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관리 담당자에게 알리면 담당자들이 ‘비점오염원 사전관리 방안’에 따라 오염원을 제거하는 제도다.

비점오염 관리 예보제는 기상청의 7일 전 강우 예보에 따라 환경기초시설 청소 등을 하는 1단계 예보와 2일 전 10㎜ 이상 강우 예보시 도로 청소 등을 하는 2단계 예보로 나뉘어 운영된다.

비점오염은 생활하수나 공장폐수와 같이 출처가 명확하지 않고 정해진 장소가 없는 곳에서 초래된 오염으로, 주로 비가 왔을 때 토양에 있던 오염 물질이 강물로 흘러들어 발생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5-3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