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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남·경북·울산 “신공항 밀양 유치” 1000만명 서명 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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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신국제공항의 입지선정을 놓고 부산 가덕도와 경남 밀양이 경합을 벌이는 가운데 대구 등 영남권 4개 시·도가 공동으로 1000만명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대구시는 경북과 경남, 울산 등과 함께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및 공항 조기건설 대 정부 촉구’를 위해 14일부터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명운동은 각 시·도 자치단체 및 의회, 산하공사 공단, 지역별 상공회의소 등을 통해 분담 추진된다. 또 시·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서명운동을 병행하는 것은 물론 월드컵 거리응원장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 집중적으로 서명운동을 벌인다.

이와 함께 서명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별로 밀양이 신공항 최적지라는 것을 알리는 현수막을 내걸고, 읍·면·동 및 금융기관, 기업, 민간 시민단체에도 서명부를 집중 배부한다. 특히 수도권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이달 중 언론을 통해 신공항 밀양 유치 당위성을 홍보하고 밀양유치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대구시 등은 1000만명 서명이 완료되면 즉시 정부와 국회 등 관련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서명운동은 3개 시·도의회 동남권신공항유치특별위원회가 지난 3월 영남권 전체 주민의 의지를 천명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작하기로 결정했으나 지방선거로 인해 늦춰지다가 이번에 추진하게 된 것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0-06-1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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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