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생막걸리 첫 일본 수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지역 생막걸리인 ‘생탁’이 일본에 수출된다. 부산합동양조는 9일 부산 사하구 장림동 공장에서 생탁 600상자 1만 2000병을 냉장 컨테이너에 담아 일본 도쿄로 수출한다고 8일 밝혔다. 일본에서의 ‘막걸리 열풍’에 힘입어 살균 막걸리가 수출된 사례는 많았지만, 생막걸리가 수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측 수입업체는 일본 식당가에서 일본인을 대상으로 하는 업체와 한인들에게 판매하는 업체 등 2곳으로, 생탁의 한국 상표 모양과 한글로 된 제품명을 살린 일본 유통용 상표를 새로 붙여 유통하게 된다.

특히 한 업체는 일본 내 패밀리레스토랑 500여곳에 생탁을 납품하기로 사전계약을 맺은 상태로, 이번 첫 수입 과정을 점검하고 나서 품질 등에 문제가 없으면 수입물량을 크게 늘릴 예정이다.

부산합동양조 측은 현재 생탁의 품질유지기한이 냉장보관하면 40일까지 가능해, 일본으로 수출하더라도 한 달 이상 냉장보관하면서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07-0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