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하남시 지하철 5호선 연장 두고 신경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치위 “사업타당성 있다”에 市 “아직 조사중” 발끈

경기 하남시가 지하철 5호선 연장(강일역~검단산역)사업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현재 한나라당 하남시당협위원장(지하철유치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지난 28일 “KDI 용역 타당성 조사 결과 비용편익이 1.04로 나와 지하철 유치사업에 ‘청신호’가 들어왔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시는 29일 긴급 보도자료를 통해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시는 기획재정부의 회신을 근거로 “하남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으로 최종 결과가 도출되지 않았으며,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사업 가능성 진단 결과는 확정된 내용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확정되지도 않은 내용을 성급히 발표한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중앙정부에 알아보았지만 어떠한 내용도 확인되지 않았다.”고 발끈했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시의 이 같은 행동이 연장사업을 원치 않는 것으로 보인다며 사업 치적만을 염두에 둔 일련의 행동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주민 이모(45·신장동)씨는 “치적보다는 결과를 위해 모두가 단합해야 할 것”이라며 “시 이미지에 상처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10-10-3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