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공식명칭 ‘Han River’→‘Hangang’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29일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의 혼선을 줄이고자 한강공원의 공식 지명과 시설명을 소개했다.

 우선 흔히 ‘한강시민공원’이라고 부르는 시내 12개 한강변 공원의 정확한 공식 명칭은 ‘시민’을 뺀 ‘OO한강공원’이다.

 1980년대 공원을 조성할 때는 ‘시민’이 사용하는 점을 부각시키고자 명칭에 이를 넣었지만,시민이 주인인 오늘날 굳이 강조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공모 및 자문 등을 거쳐 올해 3월 ‘한강공원’으로 확정했다.

 또 이에 따라 ‘뚝섬유원지’의 공식적인 명칭도 자연스럽게 ‘뚝섬한강공원’이 됐다.

 도로나 제방으로 끊긴 한강과 주변 지역을 잇는 지하제방통로는 어두컴컴한 분위기로 말미암아 그동안 ‘토끼굴’로 불리곤 했지만,이제는 밝은 이미지의 다른 용어가 사용된다.

 서울시는 2007년 지하제방통로 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시설에 ‘나가고 들고 하는 길목’이라는 의미의 순우리말인 ‘나들목’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서울시는 시의 상징인 ‘한강’의 영문 표기도 종종 사용되는 ‘Han River’보다는 ‘Hangang(River)’을 쓸 것을 제안했다.

 서울시는 고유명사 ‘한강’의 지명 자체를 강조하고자 서울시영문표기사전에 의거해 ‘Hangang’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