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노창섭(민주노동당) 의원은 지난해 9월 과학체험관 입장 수입에 비춰 토지 매입비와 향후 20년간 임대료 및 운영비 등을 고려하면 766억원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입장객 수도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창원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시설을 수익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은 맞지 않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개관 2년째로 접어드는 올해 15만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잡았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1-01-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