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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행복e음’ 최우수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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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행복e음’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6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행복e음’은 사회복지통합관리망으로 최근 1주년이 됐다. 달서구는 그동안 ‘행복e음’의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유·무선, 팩스, 메일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시하고 정보 교환을 했다. 또 소득과 재산 자료 및 오류·중복 자료를 적극 정비함은 물론, 통합조사관리팀 기능을 강화하는 등 모범적인 모델을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별도의 평가 기간과 서류 제출 없이 2009년 말 자료 정비 실적과 지난해 4월 이뤄진 보건복지부의 현장평가 등을 종합한 것이다.


‘행복e음’은 정부에서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월 4일 개통한 것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1-01-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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