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다문화가족 전담기구 설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담기구를 설치하는 등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담은 ‘다문화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조례안에 따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한 전담 기구와 공무원을 따로 두기로 했다. 이 기구와 공무원은 ▲결혼이민자 등에 대한 한국어 및 직업 교육, 일자리 알선 ▲다문화가족 아동의 보육, 교육 지원 ▲결혼이민자 가족의 고국방문 및 초청 사업의 경비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시는 또 다문화가족을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인력과 시설을 갖춘 기관을 지원센터로 지정, 필요한 경비를 보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에 관한 중요 사항을 협의·조정하기 위해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두기로 했다. 협의회는 행정1부시장이 위원장을 맡고 다문화가족 정책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인사, 시의원 등을 위원으로 두기로 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1-05-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