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도시철도 2호선 연장 보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제성 낮아 예비타당성 조사 포기… 추후 추진”



동부산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추진해 온 부산도시철도 2호선 연장 사업이 늦어질 전망이다. 부산시는 도시철도 2호선 연장선(장산역∼동부산관광단지·4.1㎞) 건설계획이 낮은 경제성으로 국비를 지원받을 가능성이 없어 정부의 대형 공공투자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재신청하지 않았다고 14일 밝혔다.

동해남부선(부전~기장~울산) 복선전철사업과 중복되는 바람에 경제성이 떨어져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300억원 이상의 국가 재정을 지원받는 대형사업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경제성(B/C·비용 대비 편익 비율 1.0 이상) 검증을 통과해야 한다.

앞서 기획재정부는 지난 연말 2호선 연장사업이 2013년 개통하는 동해남부선과 기능이 중복되고 동부산관광단지 개발의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지 않아 시급성이 떨어진다며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부산시가 신청한 2호선 연장 사업을 제외시켰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업이 1∼2년 지연될 수 있지만 도시철도 연장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적절한 시점에 다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07-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