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래바다여행선 글로벌 인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국인 작년보다 1.6% 증가



울산 앞바다에서 살아 있는 고래를 관측하는 횟수가 많아지면서 고래바다여행선을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도 늘어나고 있다.

11일 울산 남구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고래바다여행선을 이용한 3867명 중 2.5%인 100명이 외국인으로 조사됐다. 지난 한해 고래바다여행선을 이용한 외국인은 총 59명으로 전체 이용객 6547명의 0.9%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많이 늘어난 수치다.

또 올해 이용객 가운데 울산시민이 66.1%(2558명)로 조사됐고, 다른 지역 관광객은 31.2%(1209명)로 집계됐다. 지난해 울산시민 72%(4711명), 외지인 27.1%(1777명)가 이용했던 것에 비교하면 외지인의 비율이 높아졌다.

남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울산 앞바다에서 돌고래와 밍크고래를 자주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인터넷 등에 알려지면서 외국인 탑승객이 늘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싱가포르 관광객이 고래를 보려고 울산을 배낭여행지로 선택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08-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