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민 작년 지방세 3만원 늘어 114만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서울시민 1명의 지방세 부담액은 전년보다 3만원 늘어난 114만 2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서울시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장세환 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2010년 지방세 부담액 현황’ 자료에 따르면 시와 25개 자치구가 시민 1057만 5447명에게서 걷은 지방세는 12조 748억원으로 1인당 부담액이 114만 2000원이었다. 서울시민 1명당 지방세 부담액은 2008년 119만 9000원에서 2009년 113만 9000원으로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다시 늘어났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9-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