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찰서 달아난 강간미수 용의자 자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간미수 용의자가 경찰서에서 조사받던 중 도주했다가 3시간여만에 자수했다.

13일 전남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형사계에서 조사를 받던 박모(19)씨가 1층 화장실 창살을 뜯어내고 달아나 오후 3시 15분쯤 자수했다. 박씨는 강간미수와 절도 등 혐의로 12일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었다.

당시 형사 1명이 화장실 앞에서 감시했으나 박씨는 수갑에서 한 손을 빼고 나머지 한 손에 수갑을 찬 채 창문을 뛰어넘어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가족 등의 권유를 받아들여 광양시 광양읍 자신의 집 앞에서 형사들에게 인계됐다.

광양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