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 ‘결핵사슴’ 103마리 살처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8월 울산에서 사슴결핵병이 발견돼 사슴 103마리가 살처분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울산 북구에 따르면 가축위생시험소가 지난 8월 초 울산 지역 45곳의 사슴농가(1176마리)를 대상으로 전염병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북구 창평동 A사슴농가에서 사슴결핵병이 발견됐다.

당시 이 농가에서 사육됐던 103마리의 사슴 가운데 62마리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북구는 이 농가의 사슴 103마리를 모두 살처분한 뒤 축사 인근에 매몰하고 소독했다. 또 매월 매몰지를 찾아 악취 발생과 침출수 역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살처분으로 인한 2차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점검하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다른 농가에서 감염된 사례는 없다.”고 말했다.

사슴결핵병은 소, 사슴, 돼지 등 다른 동물에도 전염돼 폐질환, 장기 염증 등을 유발하는 결핵의 일종이다. 호흡기 등을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되는 인수공통 전염병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11-1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