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목포 KTX 기존노선 활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부, 사실상 확정안 내놔

전남도는 21일 호남고속철도(KTX) 광주~목포 구간을 기존 열차노선을 활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관계기관 협의 공문을 국토해양부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4월 광주∼목포 구간을 2017년까지 완공하되 신설하지 않고 기존 노선을 고속화하겠다는 제2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세부사업을 잠정 결정한 바 있다.

국토부는 내년 2월 기획재정부와 전남도, 광주시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철도산업위원회에 상정한 뒤 3월 확정할 방침이다. 사실상 요식행위만 남은 셈이다.

광주~목포 구간 고속철도 신설의 경우 평균 시속 234㎞, 최고 300㎞로 광주에서 무안공항까지 11분 걸리지만 기존 노선을 활용할 경우 평균 시속 188㎞, 최고 230㎞로 떨어지고 소요시간도 19분에 이를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관련, 전남도는 “시속 230㎞는 KTX의 목적에 맞지 않고, 기존 노선 재활용은 전국 어디에도 없다.”며 “정부가 추진하는 전남~제주 고속해저터널을 위해서도 신설 노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맞섰다.

박준영 도지사는 지난 5월 “신설하지 않을 경우 공사 중지를 요구하고,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무안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12-22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