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 日기업 투자유치 나서 MOU교환 ‘재팬존’ 조성계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가 일본 기업 투자유치에 나섰다.

시는 14일 일본 도쿄에 김범일 시장을 단장으로 한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교류단을 3박 4일 일정으로 파견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대구 진출을 희망하는 일본 기업들과 투자 양해각서(MOU)와 투자 의향서(LOI)를 교환하고 한국 진출에 관심 있는 일본 기업들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투자유치 설명회를 연다. 또 지난해 5월 삼성LED와 합작해 대구 성서5차산업단지에 SSLM을 설립한 스미토모화학을 방문, 이 회사와 협력관계 유지를 협약하는 MOU를 교환한다. 특히 일본의 수도권지역 산업활성화(TAMA)협회 회원 기업체 25곳을 초청해 대구지역 투자환경, 대구국가과학산업단지 등 지역 산업단지에 대한 설명회를 열 방침이다. 김 시장은 대구국가과학산업단지에 외국인 투자지역을 지정하고 일본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재팬 존’을 조성한다는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이번 교류단의 활동에는 지난해 10월 일본 우수기업 투자유치 집중화 프로젝트 추진 협약을 체결한 영진전문대가 함께한다.

시는 이번 비즈니스교류단 파견을 통해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에 따른 도시 브랜드를 높이는 한편 한국 진출을 검토하고 있는 잠재투자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유대를 추진함으로써 유치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2-02-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