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고창군 서해 갯벌·운곡습지 유네스코 보전지역 등재될 듯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고창군 서해안의 갯벌과 운곡습지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될 전망이다.

고창군은 오는 9월 보전지역 등재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생물권보전지역은 유네스코가 국제적으로 보전 가치가 있다고 인정한 생태계 지역이다. 국내에서는 설악산국립공원, 제주도, 신안 다도해, 광릉숲이 등재됐다.

2010년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고창갯벌은 다양한 저서동물과 염생식물이 자생하고 흰물떼새, 민물도요, 큰고니 같은 멸종위기종이 서식해 보전가치가 높다. 운곡습지는 폐농경지가 자연적으로 복원된 내륙습지로 549종의 야생 동식물이 서식해 지난해 람사르습지로 지정됐다.

고창군은 두 곳에 대해 전문가 답사와 기초조사를 의뢰해 “자연환경과 생태학적으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2-03-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