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원주민 65% “청주와 통합 찬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발전·경제활성화 기대

충북 청원군 주민들 절반 이상이 청주·청원 행정구역 통합을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군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19세 이상 청원군민 1609명을 대상으로 한 청주·청원 통합 주민여론조사 결과 65.3%가 찬성했다. 반대는 27.8%, 모름 또는 무응답은 6.9%였다. 군은 찬성여론이 많은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행정안전부에 통합을 결정지을 주민투표 실시를 건의할 예정이다. 주민들이 통합을 찬성하는 이유는 청원군 지역발전 기대(48.5%), 지역경제활성화(24.2%), 주민불편해소(14.4%), 행정서비스 개선(11.6%) 순으로 나타났다. 반대하는 이유로는 지역소외(36.8%)가 가장 많았고, 지역경제 침체(19.9%), 혐오시설배치(19.6%) 등이 뒤를 이었다.

주민투표 참여 여부는 ‘반드시 참여할 생각이다’(58.9%), ‘가급적 참여할 생각이다’(28.6%), ‘별로 참여할 생각이 없다’(5.5%), ‘전혀 참여할 생각이 없다’(4.8%)로 각각 조사됐다.

청원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2-04-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