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18 단체 통합 또 무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속부상자회 등 3곳 갈등

5·18 32주년을 맞은 올해도 5월단체의 통합이 사실상 무산됐다. 5·18구속부상자회(회원수 1400~1500명), 부상자회(200~250명), 유족회(100~150명) 등 3개 단체의 내부 갈등이 해소되지 못한 탓이다. 그 결과 시민들은 ‘5월’에 등을 돌리고 있다. ‘대동 화합’이란 ‘5월 정신’이 관련 단체 간 ‘밥그릇 싸움’으로 비치기 때문이다.

회원수가 가장 많은 구속부상자회가 ‘5·18유공자회공법단체설립추진위원회’(공추위)를 구성했다.

공추위는 지난해 총회에서 ‘5·18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안’(개정안)을 마련하고, 같은 해 12월 의원 입법 형태로 국회에 제출했다.

유족회와 부상자회는 공추위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았다. 구속부상자회는 ‘선 공법단체 구성, 후 3단체 통합’을 내세웠다. 나머지 유족회 등은 ‘공추위 해산’과 ‘선 통합, 후 입법’으로 맞섰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2-05-2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