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평택항 2단계 배후단지 2015년까지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2015년까지 430억원을 투자해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 일원에 37만 4000㎡ 규모의 평택항 2단계 배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와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용역이 마무리되면 올해 안에 조성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해 11월 820억원을 투자한 142만 9000㎡ 규모의 평택항 1단계 배후단지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

도는 “1단계 항만배후단지의 입주 완료율이 80%를 넘기는 등 수요가 많아 기업들의 요청으로 2단계 배후단지 개발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2단계 항만배후단지에는 해외 우수 자동차 부품, 글로벌 물류기업 등을 유치해 평택항을 자동차 수출입항만으로 특성화시킬 예정이다.

1986년 개항한 평택항은 1996년 부산신항, 광양항과 함께 국책항만으로 선정됐으며, 최근 국내 항만 가운데 물동량 증가율 1위를 기록 중이다.

한편, 김문수 지사는 이날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전재우 평택지방해양항만청장, 최홍철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실·국장 회의’를 주재했다.

김 지사는 “자동차 물류경쟁력이 높은 평택항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글로벌 자동차 기업 등 관련업체를 적극 유치하고, 황해경제자유구역 내 포승지구에 평택항에 부족한 상업·업무·문화 등이 복합된 기반시설을 조성하라.”고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2-06-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