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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문화·체험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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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가 ‘문화·자연의 도시’라는 모토에 걸맞은 각종 프로그램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우선 오는 23일 오후 2~3시 홍은동 서대문문화회관 1층 중앙홀 로비에서 ‘주말 오후의 예술무대’를 연다. 가야금·하모니카·플루트 등 다양한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어린이 동요 따라부르기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구는 앞으로 이 공간을 지역 아마추어 문화예술단체 상설무대로 운영할 예정이다. 27일 오후 7시 30분 현저동 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다목적실에서는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인문철학자 강유원 박사의 ‘역사 고전 강의’가 무료로 열린다. 현재 도서관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방문접수하고 있다. 29일 안산도시자연공원 바로 밑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선 ‘아빠와 함께 달 보기’ 체험 행사가 열린다.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태양계와 별자리 영상을 관람한 뒤 관현악을 감상하며 달과 별에 관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21일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namu.sdm.go.kr)에 접수하면 된다. 서대문구 보건소는 다음 달 30~31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숲에서 진행하는 ‘아토피 힐링캠프’도 운영한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06-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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