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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4일 월드레저대회 개최… 33개국서 1만1000명 참가

오는 8월 24일부터 5일 동안 강원 춘천의 송암스포츠타운 일대에서 열리는 춘천월드레저대회에 33개 나라가 참가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18일 현재 1만 1000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아시아 12개국을 비롯해 중동 5개국, 유럽 10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아프리카 1개국 등 모두 33개 국가에서 400여명의 외국인이 참가한다. 대회 종목도 16개 종목에 67개 세부 종목으로 확정됐다.

국제 대회는 인라인슬라럼, 액션스포츠,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3개 종목에 16개 세부 종목이고, 국내 대회는 레저 7개 종목에 25개 세부 종목, 생활체육 6개 종목에 26개 세부 종목으로 치러진다. 레저 종목은 스포츠클라이밍, 패러글라이딩, 모형항공기, 인라인스케이팅, 쇼트트랙, 아이스하키, 풋살 등이다. 생활체육 종목은 족구, 궁도, 테니스, 배드민턴, 축구 등이다.

이를 위해 시는 송암스포츠타운을 중심으로 9곳에 4100여대의 주차장을 확보했다. 또 남춘천역과 춘천역을 오가는 임시버스와 참가선수, 단체 관람객을 위한 셔틀버스 운영 계획도 마련했다. 대회 기간에는 하루 두 차례 스포츠타운을 경유하는 시티투어 버스도 운영된다.

시민들의 참여 행사로는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전국 등반 축제, 빙상국가대표 팬사인회, 물레길 호수체험 등 14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400명 규모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사전 업무 배치도 마쳤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2-06-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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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