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한옥 개·보수 기준 완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건축조례안 입법예고

서울에서 낡고 오래된 한옥 고치기가 쉬워진다.

서울시는 낡은 한옥을 개축·대수선할 때 현행 건축법령에 부적합하더라도 특례를 적용해 건축허가를 해주는 내용 등을 담은 ‘건축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21일 입법예고한다고 19일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8월 시의회 상정을 거쳐 이르면 9월 중 공포,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낡고 오래된 한옥을 유지보수할 때 건축법령의 건축물 높이 제한, 대지 안의 공지 규정 등에 맞지 않더라도 건축허가를 해 기존 한옥 범위 내에서 개축·대수선이 가능하도록 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6-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