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과 효율 사이… ‘강강약약’ 성북표 체납 행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산자락숲길·둘레길 다리로 잇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선유도에서 태아와 숲속 교감”… 아이 키우기 좋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ED 간판 바꿀 구로 사장님 100분 더 모셔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순천~광양 복선전철 21일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운행횟수 4배 이상 늘어

전남 순천과 광양을 잇는 경전선 복선전철화 노선이 21일 개통된다. 하루 선로용량은 4배 이상 늘고, 운행시간은 2분가량 줄어든다.

국토해양부는 전남 순천~광양 구간의 경전선 복선전철화 사업을 7년 11개월 만에 완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공사비 4031억원이 투입돼 경전선 단선 비전철 구간을 복선전철로 바꾸는 사업이었다.

전체 8㎞에 이르는 순천~광양 간 복선전철의 개통으로 선로 용량은 하루 21회에서 88회로 4배 이상 늘게 된다. 운행시간 역시 9분에서 7분으로 단축된다. 앞서 2010년 12월 삼랑진~마산(40.6㎞) 구간이 개통됐고, 오는 12월에는 마산~진주(53.3㎞) 구간이 열린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2-06-2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