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24시간 인터넷방송국 ‘라이브 서울’ 10일 문엽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장집무·회의 등 중계… 스마트폰으로도 시청

서울시가 24시간 인터넷방송국을 만들어 박원순 시장 집무 장면이나 간부회의, 시민 대토론회 등을 시민들에게 중계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시는 10일 소셜방송 ‘라이브서울, 라이브원순’(tv.seoul.go.kr)을 개국한다. 개국방송 ‘제8회 원순씨의 서울이야기’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홈페이지에서 방송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개인용 컴퓨터뿐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방송을 위해 시장 집무실에는 단추만 누르면 박 시장이 보고받거나 결재하는 모습을 곧바로 생중계할 수 있는 IP 카메라가 설치됐다. 박 시장이 현장에 나갈 때에는 비서관이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전송한다. 기존에 여러 인터넷방송국에서 방영한 ‘원순씨의 서울이야기’와 간부들과의 독서토론, 시민 토론회, 명사 특강 등도 주문형비디오(VOD)로 쉽게 다시 볼 수 있게 했다.

이 채널에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시 홈페이지를 통해 올라오는 시민 의견과 박 시장의 답변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됐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2-07-0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