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주 한식반찬 산업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반찬공장 준공·대량생산

‘맛의 고장’으로 유명한 전북 전주시가 한식의 밑반찬을 대량 생산한다.

전주시와 전주한식반찬사업단은 성덕동에 ‘전주한식 반찬공장’을 지난 10일 준공했다. 사업비 10억여원이 투입돼 3967㎡ 부지에 건물면적 788㎡ 규모로 만들어졌다.

모든 제품들은 전주지역 음식 장인들의 솜씨를 전수받아 생산한 것으로 전주의 맛을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알릴 계획이다. 생산된 밑반찬은 음식점과 단체 급식소, 유통업체 등에 공급된다. 식품 재료는 지역 농산물을 주로 쓸 예정이어서 농가 소득 증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12-07-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