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시내버스 임금협상 극적 타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면 파업 하루 앞두고 기본급 3.5% 인상 합의

부산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협상이 전면 파업을 하루 앞둔 24일 오전 극적으로 타결됐다.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버스운송조합과 버스노동조합은 지난 23일 오전부터 새벽까지 동구 범일동 버스운송사업조합 회의실에서 밤샘 협상을 벌인 끝에 기본급 3.5% 인상과 무사고 보상금 월 3만원, 유급휴일 수당 1만원 지급 등에 합의했다.

노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총 10차례 임금협상을 벌여 왔으나 임금 9.5%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사측의 시급 2.2% 인상안의 차이가 커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노조가 25일부터 총파업을 결의했다.

하지만 노사는 부산시의 중재로 23일 오전부터 다시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아 17시간의 마라톤 협상을 벌인 끝에 24일 오전 합의서에 서명했다.

시 관계자는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합의한 임금 3.51% 인상 수준에서 노조와 의견 일치를 봤다.”며 “노사 양측 모두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사태는 피해야 한다는 입장에 공감했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2-07-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