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 ‘사업 포기 뉴타운’ 70% 보전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당 시·군 분담… 출구전략 마련

경기도가 사업을 포기하는 뉴타운 지구와 재개발·재건축 지구에 대해 ‘매몰 비용’의 70%를 해당 시·군과 분담해 지원하는 등 출구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도는 5일 현재 도의회에서 심의 중인 조례 개정안대로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구성된 44개 뉴타운 구역과 40개 재개발·재건축 구역이 대상이라고 밝혔다. 매몰 비용은 운영비와 인건비 등 사용 비용이다.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안은 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를 통과해 오는 14일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된다.

그러나 분담 비율을 놓고 도와 도의회, 시가 이견을 보이고 있다. 도는 인구 50만명 이하 시의 경우 70%의 지원액을 도비 30%·시비 40%로 분담하고, 50만명 이상 시는 도비 20%·시비 50%로 분담하자고 주장하는 반면 해당 지역은 자신들의 분담 비율을 낮춰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송영주(고양4·통합진보당) 도의원은 “도와 뉴타운이 추진 중인 7개 시 담당자, 도의원 8명이 모여 매몰 비용 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나 상당수 도의원과 시 담당자가 도의 분담 비율을 높일 것을 요구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시가 내년 본예산에 매몰 비용 39억원을 편성한 만큼 경기도도 즉각적으로 매몰 비용 예산을 마련하고 분담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합설립추진위가 구성된 경기 지역 뉴타운 구역에서 사용한 사업 비용은 2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2-12-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