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장애인 무료 치과 진료 받으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작구 매주 목요일 오전 10~12시 충치 등 치료

서울 동작구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보건소 2층 구강보건실에서 장애인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치과 진료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애로 치과를 마음 편하게 이용하지 못하는 1~4급 장애인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동작구 치과의사협회가 진료 지원을 한다. 지역에서 일하는 치과의사 115명과 치과위생사 200여명이 순번제 팀(전문의 2명, 치위생사 2명)을 짜 진료 업무를 담당한다. ‘재능 기부’인 셈이다. 진료 분야는 충치 치료와 잇몸 치료, 발치 등이다. 전화(820-1437)로 예약한 뒤 방문하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구는 2010년부터 보건소 무료 치과진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취약계층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아 불소 도포 등 예방 치료와 3개월 주기 구강 관리도 해줄 계획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3-01-1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