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구 양재역서 취업·노무 상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초구는 28~30일 지하철 3호선 양재역에서 ‘일자리에 관한 모든 것, 찾아가는 현장상담 코너’를 운영한다. 그동안 취업과 노무에 관한 상담이 필요했지만 기회가 없었던 주민들을 위해 구가 전문가들과 함께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으로 직접 나간 것이다.

상담 코너는 취업 준비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취업 준비생들은 진로상담 및 취업 알선을, 직장인들은 직장에서 겪는 노동 문제, 사회보험 관련 문제 등을 상담받을 수 있다. 한국공인노무사회, 서초여성인력개발센터 직업상담사 등 전문가들이 상담한다. 더불어 바뀐 인감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다. 김종학 오케이민원센터장은 “호응도와 실효성을 파악해 향후 이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3-01-2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