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령보 우륵교 차량통행 허용… ‘칸막이’ 첫 제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부 “안전시설 먼저 확충” 지자체 “주민숙원 해결” 환영

경북 낙동강 강정고령보 공도교(우륵교)의 일반 차량 통행이 허용된다. <서울신문 3월 19일자 3면>

국토해양부는 19일 우륵교의 일반 차량 통행을 허용하기 위해 이번 주중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대구시, 경북도, 고령·달성군 등 지방자치단체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업무 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토부가 우륵교의 일반 차량 통행 허용을 검토하기로 한 것은 부처·지자체 간 ‘칸막이 행정’ 때문에 일반 차량 통행이 허용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강주엽 하천운영과장은 “우륵교의 차량 통행은 물리적으로 가능하지만 당초 보의 유지보수를 위한 중장비와 보행자·자전거 통행을 고려해 설계된 만큼 안전시설을 확충한 뒤 일반 차량 통행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우륵교는 하루 1500여명(주말 7000여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달성쪽 접속 진입도로가 개설되지 않아 현재 상태에서 일반 차량 통과를 허용할 경우 안전사고 우려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3-03-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