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을 운세권으로’…서울시 지하철역사 운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국인 노리는 ‘택시 바가지’… 서울, 영문 영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민원실, 힐링정원으로 재탄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구,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10년 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 초·중·고교생 하루 1시간~3.5시간…휴대전화 붙들고 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초·중·고교생은 학교급별로 하루 1시간에서 3.5시간씩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휴대전화를 오락이나 친구·가족과 문자를 주고받는 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경기도교육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초·중·고교생 1만 10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초등학생의 49.0%, 중학생 82.7%, 고교생 88.3%가 스마트폰을 갖고 있다. 나머지 대부분은 일반 휴대전화를 갖고 있었으며 일부 학생은 휴대전화를 갖고 있지 않았다.

초등학생은 휴대전화를 학교 안에서 6분, 학교 밖에서 57분 등 하루 평균 63분을 사용하고 중학생은 평균 164분(학교 내 14분, 학교 밖 150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고교생은 학교 안에서 50분, 학교 밖에서 161분 등 평균 211분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용 목적은 정보검색 및 오락, 가족과 문자 및 통화, 친구와 문자 및 통화 등 순으로 많았다.

초·중·고교생은 이와 함께 학교 급별로 88∼96%가 컴퓨터를 갖고 있으며 하루 평균 초등학생은 52분, 중학생은 75분, 고교생은 74분을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컴퓨터는 공부 및 숙제와 함께 역시 정보검색 및 오락을 위해 가장 많이 사용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3-05-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골목상권부터 전통시장까지…” 광진구, 지역경제 활

광진사랑상품권·공공배달앱 상품권 발행… 지역 소비 촉진

서대문구 동주민센터 비전공유회…“현안 사업 쟁점 토

19일 충현·천연동 시작…27일 북가좌 1·2동까지 동별 최대 현안 사업 주제로 쟁점 토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