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 고교는 기숙사가 있는 제주외국어고를 제외한 대정고, 대정여고, 성산고, 세화고, 애월고, 표선고, 한국뷰티고, 한림고, 한림공고, 함덕고 등 10개교다.
이들 고교 재학생 5600여명 가운데 농어업인 자녀 2400여명이 혜택을 받는다. 지원액은 1인당 연간 30만원이며 출석 일수에 따라 변동이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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