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년만에 잡힌 50대 ‘발바리’ 10차례 성폭행… 부산서 검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동래경찰서는 15일 전국을 돌아다니며 주택에 침입, 여성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강도강간)로 이모(54)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해 9월 22일 새벽 4시 50분쯤 경북 포항의 한 주택에 들어가 유치원생 딸과 함께 잠을 자고 있던 A(34)씨를 성폭행하는 등 2011년부터 최근까지 2년여간 부산·서울·경기·대구 등을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또 지난달 13일 오전 2시 40분쯤 부산의 한 빌라 2층 창문으로 침입해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자고 있던 임신부 B(31)씨를 흉기로 위협해 다치게 하는 등 모두 5회에 걸쳐 강도행각을 벌이기도 했다.

이씨는 지인의 가게 개업을 축하한다는 명목으로 대구에서 부산에 내려와 범행을 저지르다 붙잡혔다. 경찰은 이씨를 추궁한 끝에 전국에서 발생한 미제사건 14건의 범인이라는 점도 밝혀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3-10-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