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00세 장수 축하금 50만원…“백세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연희IC 고가 하부 사계절 정원 탈바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청에서 듣는 ‘호암산성 발굴 이야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는 타로로 마음검진한다…은행 협력 중장년 맞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국공립어린이집 쑥쑥 느는 비결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불교·기독교 법인과 협력

성북구가 민관, 특히 종교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는 28일 흥천, 전등, 승가대학(이상 불교) 종암중앙, 석관, 정릉제일, 월곡순복음, 성암, 경동, 성광, 보문제일, 장암(이상 기독교) 등 국공립어린이집 12곳을 새로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되면 국공립어린이집은 민선 5기 이전 26곳에서 내년 43곳으로 늘어난다. 정원도 전체 어린이집의 18.2%에서 24.1%로 커진다.

구는 올해 4월 국내 처음으로 조계종과 협력해 지역 사찰인 적조사에 가람어린이집을 개원하기도 했다. 2011~2012년에는 성가소비녀회와 힘을 모아 길음성가어린이집을, 원불교 돈암교당과 손잡고 동선동 한울안어린이집을 열었다.

김영배 구청장은 “지역사회에 헌신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종교단체와 쌓은 신뢰가 보육 서비스의 공공성과 질을 높이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3-10-2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는 강북 전성시대 교통

오 시장, 유진상가 정비 상황 점검 “내부순환도로, 평균 시속 낮아져 도시고속도로의 기능 잃기 시작”

구로, CES 2026에서 G밸리 5개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 약 105억 규모 상담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강북횡단선·동북선·키즈랜드 등 안정적 추진 착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