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공동주택 겨울준비 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전점검 후 위험관리

금천구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특정관리대상시설로 지정된 공동주택 173개동과 축대·옹벽·석축 22곳을 대상으로 구조부 손상 여부, 옥상 과하중 상태 및 부대 시설의 안전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겨울철 재난 예방과 구민 생명·재산 보호를 위해 민관 합동 점검반을 짰다. 안전등급 A~B에 대해서는 주택과장 등 담당 공무원이 직접 점검하고 C~D에 대해서는 건축사·토질·기초기술사 등 외부 전문가들이 동참했다. 점검 때 관련 주민들로부터 전달받은 의견도 평가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구는 결과에 따라 위험 등급을 새로 지정하거나 조정할 예정이다. 재난 발생 위험도가 높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관리자나 소유자에게 보수·보강 공사 등 안전 조치를 내려 위험 요소가 없어질 때까지 관리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3-10-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