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시내 국방부 땅 276만㎡ 시민품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축구공원 건립 등 협약 체결

광주시내 곳곳에 있는 국방부 소유 땅 276만 5000㎡(약 83만평)가 시민의 품으로 되돌아온다.


25일 광주시에 따르면 최근 국방부와 ‘국공유지 양여·교환협약’과 ‘보라매축구공원 건립 협약’(가칭)을 각각 체결했다.

이번에 넘겨주거나 바꾸기로 한 땅은 국방부 소유인 서구 옛 국군광주병원, 옛 기무부대, 마륵·중앙공원 일부 토지 등 24만 5000㎡와 시 소유인 서구 서창동 양묘장 부지 17만㎡다. 시는 국방부로부터 옛 국군광주병원(9만 4000㎡·감정가 236억원)과 옛 기무부대(3만 3000㎡·75억원) 토지의 절반인 6만 3000㎡(155억원)를 무상 양여받고 나머지 토지는 시 소유 양묘장 부지(137억원)와 교환하기로 했다.

시는 또 국방부 소유인 광산구 신촌동 옛 장암마을 일대 5만 8000㎡에 80억원을 들여 4면짜리 축구장을 짓기로 협약했다. 이 부지는 국방부가 전투기 소음피해 민원 해소를 위해 매입, 관리하고 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4-02-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