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5배↑, 누적합격 2840명… ‘서울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침수 위험 미리 감지하는 서초, ‘CCTV 활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퇴색된 기억 다시 푸르게… 양천, 치매 예방·완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음식물 쓰레기 관리 ‘전국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뉴스 플러스] 여성 안심택배 서비스 전국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전행정부는 택배기사를 집 안으로 들이지 않고도 택배 물품을 수령할 수 있는 여성 안심택배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의 여성 안심택배를 벤치마킹한 무인 택배서비스를 전국에서 시행토록 할 계획이다. 또 방문자의 신원을 한눈에 확신할 수 있는 복장과 이름표 착용을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2014-04-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관악 서림다복길 골목형상점가 지정

서울 자치구 중 최다 22곳 운영 박준희 청장 “활력있는 상권으로”

‘여성친화 강동’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유공자 13명 표창, 명사초청 특강 이수희 구청장 “일상 성평등 실천”

문을 두드리니, 돌봄으로 이어졌다

광진, LH와 ‘발굴형 돌봄’ 강화 주택조사로 복지사각지대 찾아 김경호 구청장 “한분이라도 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