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종암·정릉·구의·송정·천호동 재건축 재개발 정비구역 5곳 해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정동 등 뉴타운지역 9곳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17일 5곳을 주택 재건축·재개발 정비구역에서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12년 2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개정 뒤 해제된 정비(예정)구역은 133곳으로 늘었다.

추진위원회 승인 취소로 해제를 요청한 재건축 정비 예정 구역은 성북구 종암동 54-388 일대, 정릉동 289-16 일대, 광진구 구의동 236-40 일대, 성동구 송정동 73-766 일대다. 토지 등 소유자 30% 이상이 해제를 요청한 재개발 예정 구역은 강동구 천호동 210-7 일대다.

도계위는 양천구 신정동 1156-1 일대 등 뉴타운지구 내 정비구역 9곳도 해제했다. 토지 등 소유자 30% 이상이 해제 신청함에 따라 구청장이 해제 요구안을 제출한 곳들이다. 진희선 주거재생정책관은 “해제 구역은 건축물 개량과 신축 등 개인 재산권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게 하고 기반 시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대문구 북가좌동 372-1 일대는 북가좌 제6주택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10만 4656㎡ 부지에 최고 24층 아파트 23개 동이 솟는다. 임대 소형주택 162가구를 포함한 1903가구 규모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4-04-1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