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면 중구, 중구하면 안전…전국 최초 실내 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삶이란… 성찰이 일상인 구로구립도서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성금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철 식중독 막는다”…관악구, 음식점 위생 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해안 20개 해수욕장 7월 11일 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릉시, 8월 25일까지 46일간

피서철 동해안 경포해변 개장 계획이 나왔다.

강원 강릉시는 여름 해변과 관련해 공무원 및 해변운영위원장, 유관 기관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올여름 해변 운영 기간을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 46일간으로 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기간 경포·주문진·옥계·연곡·정동진 등 가급 시범 해변을 비롯해 20개 해변을 운영한다. 또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도 향상 등 고객 만족 해변을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피서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문화와 축제 확대를 위해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 이글의 에어쇼, 청소년 문화존, 국제 청소년 예술 축전, 경포 여름 바다 예술제, 주문진 해변 축제, 정동진 독립 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릉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4-05-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올해도 열리는 연대와 교류의 장…성북구, ‘협동조합

지난달 30일과 7월 4일 이틀간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