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정 국사교과서 추진 땐 전북 독자 편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진보 김승환 교육감 발언 주목

진보 성향의 김승환 전북도교육감이 정부에서 국사 교과서의 국정 정환을 추진하면 전북 지역 학생들을 위한 고교 한국사 교과서를 자체적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재선에 성공한 김 교육감은 12일 “정부가 국정 국사 교과서 계획을 발표한다면 연구팀을 꾸려 전북 독자적으로 참고서 수준의 고교 역사 교과서 편찬에 들어가겠다”면서 “다른 시·도에서 당선된 진보 교육감들과 연대하지 않고 전북교육청 차원에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의 이 같은 발언은 지난해부터 수차례 역사 교과서의 국정교과서 전환에 반대해 온 입장을 밝힌 것과 궤를 함께한다. 그는 지난해 11월 “국가 주도의 역사 교육은 심각한 폐해를 가져오는 만큼 국정교과서로의 전환이 현실화된다면 전북교육청은 올바른 역사 교육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김 교육감을 포함한 진보 성향의 교육감 후보들은 ‘뉴라이트 계열이 편찬하는 친일 교과서 반대’를 공동 공약으로 제시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4-06-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