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열기 후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석준(왼쪽) 부산시 교육감과 서병수 부산시장이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해 얼음물을 뒤집어쓰고 있다. 부산시교육청·부산시 제공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정치인들의 참여가 느는 가운데 부산에서도 전·현직 시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들이 대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25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김석준 부산시 교육감이 성세환 부산은행장으로부터 지목을 받고 24일 시교육청 잔디밭에서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김 교육감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이 널리 확산돼 루게릭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 서병수 부산시장은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차관의 지목을 받고 22일 오후 부산시청 4층에 있는 ‘하늘마당’ 정원에서 얼음물 샤워를 했다. 서 시장은 “전 세계로 퍼지는 이 캠페인이 루게릭병으로 고통받는 환자에게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다음 아이스 버킷 챌린지 대상으로 김기섭 부산대 총장과 이대석 부산시의회 교육위원장, 이영희 부산시 학부모회총연합회장을 지목했다. 또 서 시장은 유재중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이해동 부산시의회 의장,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목했다. 이들은 24시간 안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야 한다.

허남식 전 부산시장과 성세환 부산은행장,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부산지역 정·재계 인사들도 잇따라 얼음물 샤워에 동참하고 있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루게릭병협회(ALS)가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만든 모금 운동으로 얼음물 샤워를 한 뒤 3명을 지목하고 지목받은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100달러를 기부해야 하는 캠페인이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