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일부·법무부·법제처, 통일법제 업무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합DB 구축·공동 연구용역

통일부는 법무부, 법제처 등 3개 부처가 함께 통일법제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지금까지 통일법제 관련 중장기 계획이 없었고 부처 간 협조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측면이 있다”면서 “업무협약을 통해 부처 간 칸막이를 제거하고 업무 효율성을 향상하면서 통일법제에 대한 대국민 개방성과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3개 부처는 통일법제 업무의 연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각각 운영하던 데이터베이스를 하나로 통합한 ‘통일법제 통합DB시스템’(www.unilaw.go.kr)을 구축하고 연구용역 및 학술회의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통일부 통일정책실장을 위원장으로 3개 부처 과장급 공무원이 참여하던 기존 통일법제추진위원회도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당국자는 “법제를 잘 구축하면 통일 시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고 통일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2014-09-0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