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사랑 전하는 요리사!” 9일 서울 송파구 풍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제14회 장애인요리대회 ‘나도 이제 멋진 요리사’에 참가한 장애인들이 솜씨를 발휘해 만든 음식을 시식하고 있다. 장애인들은 피자, 떡볶이 등을 만들어 지역 치매센터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4-12-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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