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복도시 이달 이마트 개장…생활편익시설 대폭 늘어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달 중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대형 매장인 이마트가 들어서는 등 생활편익시설이 확충된다. 3일 행복도시건설청에 따르면 행복도시에 현재 1개뿐인 대형 매장이 4개로 늘어난다. 지난해 하반기에 들어선 홈플러스에 이어 이달에는 첫마을에 이마트가 들어선다. 상반기 중으로 농협 하나로마트가 입점하고 하반기에는 코스트코도 문을 열 계획이다.

행복청은 인구증가추세에 맞춰 상업시설이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행복도시 상업시설은 90개, 2448개 점포에 불과하지만 올해에만 상업시설 68개, 1800개 점포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정부세종청사 인근 방축천변 상업시설의 조기착공을 유도, 2017년 6월 준공시킬 계획이다.

정부출연기관이 입주한 금강 남쪽지역 상업시설도 조속히 확충, 이전기관 종사자들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로 했다. 상반기 중으로 CGV영화관이 문을 열고 LPG충전소도 개장할 예정이다.

한편 행복도시에서는 올해에만 정부출연기관이 입주한 3생활권을 중심으로 주택 1만 8000가구가 분양되고, 1만 9000가구가 입주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행복도시에서는 올해 말까지 8만 2000가구가 분양되고, 4만 60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도시건설청장은 “행복도시 편익시설이 확충되면 입주민들의 생활만족도도 올라갈 것”이라며 “추가 입주에 맞춰 상업시설 등을 조속히 확충해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증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5-02-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