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수부 “세월호 인양 기술적으로 가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누운 채 통째로… 비용은 1000억

1년 전 침몰한 세월호를 통째로 인양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결론이 발표됐다.

해양수산부 세월호 선체처리 기술검토 태스크포스(TF)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간보고에서 “인양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검토한 결과 침몰된 세월호 인양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서 “단 맹골수도 같이 조류가 센 해역에서 세계 최초로 선박 전체의 통째 인양 방식을 적용하는 만큼 위험 및 불확실성도 존재한다”고 밝혔다. TF는 민간전문가 18명과 해수부, 국가안전처, 해군 등 공무원 11명으로 구성됐다.

TF는 인양 방법으로 대형 해상 크레인 2대와 플로팅독을 함께 활용하는 방안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먼저 세월호 선체 측면에 93개의 구멍을 뚫어 쇠줄을 연결한 뒤 크레인으로 바닷속에서 3m 정도 들어올려 수심 30m 지점으로 이동시킨다. 이후 수중에서 선체를 플로팅독에 담아 물 밖으로 떠오르게 한다. 세월호 인양에 드는 비용은 100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해수부는 정상적인 날씨조건이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1년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5-04-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